'대배우' 이경영, 오달수-윤제문 연기호흡 극찬 "부부처럼 눈빛만 봐도 척"

입력 2016-03-21 2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리틀빅픽처스 제공)
(출처=리틀빅픽처스 제공)

'대배우'(각본 석민우/프로듀서 조성환) 주연 배우 이경영이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달수, 윤제문과의 연기 호흡을 언급했다.

이경영은 2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대배우' 기자간담회에서 "오래 알고 있던 사이처럼 편하게 연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마치 부부처럼 눈빛만 봐도 서로 원하는 바를 읽을 수 있었다"라며 "호흡이라기보다 오래된 사람을 옆에 둔 느낌이었다"고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경영은 "'대배우'라고 써 놓고 오달수라고, '중배우'라 쓰고 윤제문, '소배우'라 쓰고 나 자신이라 생각했다"고 재치있게 비유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대배우'에서 이경영은 주연 깐느 박 역을 맡았으며 오달수는 장성필, 윤제문은 설강식을 맡았다. 오는 30일 개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22,000
    • +2.22%
    • 이더리움
    • 3,341,000
    • +7.05%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8%
    • 리플
    • 2,160
    • +3.6%
    • 솔라나
    • 137,700
    • +5.84%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0.49%
    • 체인링크
    • 14,240
    • +4.09%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