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제주서 '전기차 융합 ICT기술' 뽐낸다

입력 2016-03-17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전과 ‘국제 제주 전기자동차 엑스포’ 공동 참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오는 18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 통신사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전기차와 융합할 수 있는 다양한 ICT 기술을 선보인다.

SK텔레콤은 한전과 전기차 공동사업 일환으로 국제 제주 전기자동차 엑스포의 공동 참여를 추진해 왔다.

SK텔레콤은 이번 엑스포에서 전기차의 지능주행 솔루션 체험, 증강현실(AR)을 통한 전기차 구조 소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인 태블릿 네비게이션 및 커넥티드카 해킹방지 칩 등 ICT 기술을 소개한다.

이와함께 5G이동통신과 전기차를 결합하는 IoT 플랫폼의 원리 및 제공 가능 서비스를 설명하고, 커넥티드카의 해킹 방지를 위한 양자보안기술도 공개한다. 또 엑스포 기간에 진행되는 국제 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여해 미래 커넥티드 전기차를 위한 ICT 기술 동향과 관련 기술에 대해서도 발표할 계획이다.

SK텔레콤 권송 IoT솔루션부문장은 “전기자동차와 SK텔레콤 ICT 기술의 융합을 통해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선도하고 이를 통해 해외시장과 신규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8,000
    • -0.12%
    • 이더리움
    • 3,413,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23%
    • 리플
    • 2,148
    • +0.09%
    • 솔라나
    • 140,000
    • -0.36%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520
    • +0.39%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8%
    • 체인링크
    • 15,600
    • +2.6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