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론 특별이벤트 최저금리2.6%, 고정금리3.5%, 한달이자 무료, 취급수수료 추가인하까지

입력 2016-03-17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탁론 특별이벤트 최저금리2.6%, 고정금리3.5%, 한달이자 무료, 취급수수료 추가인하까지

씽크풀스탁론은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특별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2.6% 및 고정금리 3.5%의 저금리로 높은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씽크풀 스탁론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 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고정 금리 연3.5% (한달이자 무료)

○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이벤트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카카오톡 문의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3월 17일 종목검색 랭킹 50

형지I&C,애강리메텍,코미팜,한진,퍼스텍,인지디스플레,맥스로텍,초록뱀,코라오홀딩스,오리엔트바이오,엠제이비,마니커,에스엔유,콤텍시스템,한일진공,SK하이닉스,우리은행,아시아경제,네오디안테크놀로지,다우기술,아시아나항공,쿠첸,엘컴텍,메가엠디,코데즈컴바인,인스코비,티케이케이칼,아이리버,한양디지텍,대성창투,파루,쇼박스,제노포커스,SDN,팬젠,아가방컴퍼니,트레이스,풍산,아바코,현대모비스,KC그린홍딩스,화성산업,진양화학,테라젠이텍스,우리들제약,삼익THK,신원,에스텍파마,위지트,한국전자인증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전국 부동산 거래 위축…아파트 거래액만 '쑥'
  • 글로벌 메가 투자자 된 '반도체 빅2'…M&A·PF 판 키운다 [자본시장 '큰 손' 떠오른 삼전닉스]②
  • 무너진 7000피·환율 1500 돌파…美 CPI·TSMC 타고 반도체 넘어 볕 드나
  • '바비' 이어 11호 태풍 '하이선' 등장…예상 경로는?
  • 연준 기준금리 올리나...월러 “근원 CPI 높으면 긴축 검토해야”
  • 미군 “이란 공습 개시...3일 연속 야간 공격” [상보]
  • 대출 규제 안 받는 외국인⋯"토허제는 역부족, 취득세 높여야" [약발 안 통한 외국인 토허제]
  • 7월 초 ‘MS·아이렌·스페이스X’ 담은 서학개미⋯수익률은 무더기 마이너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50,000
    • -2.62%
    • 이더리움
    • 2,650,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350,400
    • -3.26%
    • 리플
    • 1,584
    • -2.46%
    • 솔라나
    • 111,700
    • -2.95%
    • 에이다
    • 234
    • -2.9%
    • 트론
    • 480
    • -3.03%
    • 스텔라루멘
    • 268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4.45%
    • 체인링크
    • 11,760
    • -2.16%
    • 샌드박스
    • 70.03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