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직접 제거…"뭘 주저하느냐"

입력 2016-03-14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육룡이나르샤' 유아인, 김명민(출처=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나르샤' 유아인, 김명민(출처=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 영상 캡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이 김명민에게 직접 칼을 들었다.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나르샤'에서는 1차 왕자의 난을 이끄는 이방원(유아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난의 마지막은 정도전(김명민 분)이 장식했다.

이날 이방원은 직접 군대를 이끌고 전투를 지위하면서도 정도전을 제거하는 것은 주저했다. "가장 먼저 정도전을 처단해야 한다"며 작전을 짠 것도 이방원이었지만 스승이었던 정도전을 직접 제거하는 것에 머뭇거렸던 것.

정도전은 최후까지 당당해다. 그런 모습에 이방원이 오히려 흔들렸지만 "뭘 주저하냐"며 운명을 받아들였다. 정도전의 말에 이방원은 직접 칼을 들고 정도전을 제거했다.

왕자의 난까지 마무리되면서 '육룡이 나르샤'의 앞으로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부터 최고세율 82.5%⋯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49,000
    • +0.43%
    • 이더리움
    • 3,42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82%
    • 리플
    • 2,088
    • -1.04%
    • 솔라나
    • 137,100
    • -0.65%
    • 에이다
    • 398
    • -2.69%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62%
    • 체인링크
    • 15,260
    • -1.8%
    • 샌드박스
    • 117
    • -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