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무와 결혼’ 가희, 영턱스클럽 출신 송진아와 ‘찰칵’…“이렇게 변했어?”

입력 2016-03-14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 소식을 전한 가희가 영턱스 클럽 출신의 송진아와의 친분을 뽐냈다.

가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양 중. 등산 모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가희가 송진아와 눈으로 뒤덮인 산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가희 옆에서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송진아의 모습. 송진아는 1990년대 후반 ‘정’으로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영턱스클럽’의 멤버다.

송진아는 영턱스클럽 해체 이후 스노보드 국가대표에 발탁돼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스포츠서울은 패션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4일 가희와 인케이스 코리아의 대표 양준무가 26일 하와이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0,000
    • +4.03%
    • 이더리움
    • 3,554,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2
    • +1.23%
    • 솔라나
    • 129,400
    • +2.37%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20
    • +0.6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