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기획·설계·연구 특화기업 40곳 지원 공고

입력 2016-03-1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획·설계·연구 등에 특화된 두뇌역량우수전문기업(K-BrainPower) 육성을 위한 선정 계획을 14일 공고한다.

접수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업성장팀에 하면 된다.

3단계 선정평가를 통해 6월말까지 약 4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인력·기술·자금을 종합지원하고, 다른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우대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K-BrainPower 전문기업 육성사업은 제조업 소프트파워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정책이다.

2014~2015년 총 8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K-BrainPower 대상 업종은 지난해와 동일한 엔지니어링, 디자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스템반도체, 바이오 등 5개 분야다.

신청 대상은 기획·설계·연구 등 가치사슬 상류 분야 전문인력을 10인 이상 확보한 업력 3년 이상, 전년도 매출액 10억원 이상 기업이다.

신청기업에 대해 서면평가-발표평가-최종심의 3단계에 걸쳐 인력·기술·성장가능성·경영상태 등 정량·정성적 요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연구실적 및 보유 기술의 우수성 등 기술혁신 역량에 가장 높은 배점을 부여한다.

산업부는 기업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5일 오후 2시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선정계획은 산업부 및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78,000
    • +0.15%
    • 이더리움
    • 3,031,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15%
    • 리플
    • 2,020
    • -0.49%
    • 솔라나
    • 127,200
    • -0.08%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6%
    • 체인링크
    • 13,23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