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오늘은 주총데이”…삼성전자ㆍ현대차 등 54곳 정기주총

입력 2016-03-11 0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삼성전자, 갤럭시S7 오늘 출시… 출고가 83만6000원

조훈현, 새누리당 입당… “이세돌 패배 충격… 바둑계를 위해서 입당”

오늘날씨, 꽃샘추위 절정… 주말날씨는?

이세돌 vs 알파고 2국, 이세돌 2연패… ‘인간 대표’ 커제 아닌 이세돌인 이유는?



[카드뉴스] “오늘은 주총데이”…삼성전자·현대차 등 54곳 정기주총

오늘(11일)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주요 상장사 54곳이 정기 주주총회를 엽니다.  우선 삼성전자는 이날 주총에서 대표이사가 아니라도 이사회 구성원이면 누구나 이사회 의장을 맡을 수 있도록 하는 정관 변경안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현대차는 정의선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현대ㆍ기아차 회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포스코는 분기배당제를 신세계(3명)와 LG디스플레이(2명)는 사외이사 선임을 각각 다룰 예정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5,000
    • -0.18%
    • 이더리움
    • 3,260,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06
    • -0.09%
    • 솔라나
    • 129,000
    • -0.0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532
    • +1.14%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24%
    • 체인링크
    • 14,470
    • +0%
    • 샌드박스
    • 109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