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김지원, 첫 군복 입던 날…가려지지 않는 미모

입력 2016-03-0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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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김지원(출처=김지원 인스타그램)
▲'태양의후예' 김지원(출처=김지원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김지원이 군복을 차려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9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여름 첫 테스트 촬영 날. 군복 사진이 많이 없네요. 오늘도 '태양의 후예' 본방 사수 하시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원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군의관 윤명주 역을 맡았다. 극중 내내 군복을 입고 등장하지만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은 김지원이 처음 군복을 입고 찍은 것. 김지원은 태극기가 선명하게 새겨진 군복을 입고 있다. 군복 차림에도 불구하고 하얀 피부와 선명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우르크에서 재난을 겪게 된 파병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랑하고 연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멜로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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