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와 호흡 김지원, 유연석과 열애설 재조명 "원래부터 친한 사이"

입력 2016-03-10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무서운 이야기' 스틸컷)
(출처='무서운 이야기' 스틸컷)

'태양의 후예' 진구와 호흡 김지원이 과거 배우 유연석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지난해 10월 한 여성지를 통해 김지원과 유연석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김지원 측 관계자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원래부터 친한 사이"라면서 "그저 친구 사이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과거 영화 '무서운 이야기'를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영화에서 유연석은 연쇄 살인마로, 김지원은 납치를 당한 여고생으로 출연했다.

당시 김지원은 피를 보거나 아드레날린이 분출되지 못하면 잠을 자지 못하는 언어 장애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유연석에게 인질로 잡혀 온 여고생 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연기 호평을 받았다.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원은 어느 배우와도 케미 돋는다", "김지원 연기파 배우네요", "'무서운 이야기' 한 번 봐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의 후예'에서 김지원은 진구(서대영 상사)를 사랑하는 군의관 윤명주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애절한 러브라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0,000
    • +0.42%
    • 이더리움
    • 3,12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67%
    • 리플
    • 1,995
    • -0.25%
    • 솔라나
    • 122,100
    • +0.25%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90
    • +6.33%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