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한경일, 과거 ‘히든싱어’ 신승훈편 모창능력자로 출연… ‘대박!’

입력 2016-03-09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경일(출처=JTBC ‘히든싱어2’, Mnet ‘슈퍼스타K5’방송캡처)
▲한경일(출처=JTBC ‘히든싱어2’, Mnet ‘슈퍼스타K5’방송캡처)

가수 한경일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히든싱어’에 출연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경일은 과거 방송된 JTBC ‘히든싱어2’ 신승훈 편에 모창 능력자로 출연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3라운드 대결까지 살아남은 한경일은 “어릴 적부터 신승훈 선배님을 존경했고, 가수 데뷔 후 보고 싶었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것이 전부였다”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한경일은 “‘슈퍼스타K’에서 슈퍼위크 2차까지 갔는데 다시 한 번 노래로 인사드리고 싶었고, 가수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고 이에 신승훈은 “모든 걸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한경일은 2013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 본명인 박재한으로 참여해 심사위원 이승철 앞에서 ‘열을 세어 보아요’를 열창한 바 있다.

한편 한경일은 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내 삶의 반’을 열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9,000
    • +0.7%
    • 이더리움
    • 3,148,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546,500
    • -1.26%
    • 리플
    • 2,046
    • +0.15%
    • 솔라나
    • 126,000
    • +0.96%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29
    • +0.38%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0.32%
    • 체인링크
    • 14,180
    • +1.65%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