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한경일, 과거 이하늘에 “스타일 올드해” 혹평 받아…“아마추어 느낌”

입력 2016-03-09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net '슈퍼스타K5'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슈퍼스타K5'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에 출연한 한경일이 공백기에 참가한 ‘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 이하늘에게 혹평을 들었다.

과거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는 ‘내 삶의 반’, ‘한 사람을 사랑했네’ 등의 히트곡을 남긴 가수 한경일이 본명인 박재한으로 참가해 슈퍼위크에 통과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경일은 “압박감이 너무 크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이었다면 자연스럽게 했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부담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한경일은 포지션의 ‘리멤버’를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한경일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 이승철은 “예전 무대와 다른 점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한경일은 “방송활동 할 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올라왔는데, 평가만을 위한 자리에서니 왜 떠는지 실감한다”고 털어놨다.

이승철의 바통을 이어받은 심사위원 이하늘은 혹평을 쏟아냈다. 그는 “프로였던 분이 오늘 약간 아마추어같은 느낌”이라고 말문을 열더니 급기야 “너무 올드하다”는 평가를 내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8일 저녁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한경일이 출연해 ‘한 사람을 사랑했네’를 열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92,000
    • +1.32%
    • 이더리움
    • 3,325,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
    • 리플
    • 2,011
    • +0.4%
    • 솔라나
    • 125,800
    • +1.04%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32%
    • 체인링크
    • 13,490
    • +1.0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