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철수 노원병 출마… “아내가 안줏거리·조롱거리·아웃사이더도 괜찮다고”

입력 2016-03-09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강제추방’ 에이미 美서 폭행 시비… “약물복용·폭행 등 거짓말”

“김무성 죽여버려” 윤상현 녹취록 막말 파문… “취중 흥분한 상태서…”

오늘날씨, 꽃샘추위 ‘쌀쌀’… 언제 풀리나요

‘세기의 대결’ 이세돌 vs 알파고, 오늘 첫 대국… 해설은 김장훈



[카드뉴스] 안철수 노원병 출마… “아내가 안줏거리·조롱거리·아웃사이더도 괜찮다고”

국민의당 안철수 상임공동대표가 어제 4·13총선 서울 노원병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낡은 것으로 새로운 걸 기대할 수는 없다”며 “미래를 위해서 비전을 만드는 정치인이 되겠다. 허락해주신다면 노원구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장엔 부인 김미경 서울대 의대 교수가 자리했는데요. 안 의원은 “평소 말이 없는 아내가 ‘호사가의 안줏거리, 언론의 조롱거리가 돼도, 여의도의 아웃사이더가 돼도, 소위 정치9단의 비웃음거리가 돼도 괜찮다고. 처음 시작할 때 그 마음만 변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3,000
    • +0.95%
    • 이더리움
    • 3,49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03%
    • 리플
    • 2,112
    • -1.45%
    • 솔라나
    • 127,800
    • -1.39%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2.14%
    • 체인링크
    • 13,730
    • -2.0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