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강제추방’ 에이미 美서 폭행 시비… “약물복용·폭행 등 거짓말”

입력 2016-03-0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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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강제추방’ 에이미 美서 폭행 시비… “약물복용·폭행 등 거짓말”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강제 추방된 방송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려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어제 MBN스타에 따르면 에이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A씨의 집에 머물던 중 A씨의 아내 B씨와 다퉈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4월 15일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릴 예정입니다. 에이미는 이날 인터뷰에서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현재 B씨에게 맞아 코뼈가 부러지고 다리 한쪽이 불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B씨는 사건 이후 에이미의 약물복용을 주장했는데요. 이와 관련해 에이미는 “미국에 와서는 아예 약물에 손을 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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