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딘, 美서 콜렉트콜 받고 입국? "앨범 작업 중에…"

입력 2016-03-08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출처=JTBC)

가수이자 프로듀서 딘이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힌다.

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위너의 역주행송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규현의 역주행송을 담당한 프로듀서는 돈스파이크, 위너의 프로듀서로는 딘이 나선다.

MC 유재석은 "딘을 미국에서 콜렉트콜로 모셔왔다"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딘은 "미국에서 앨범 작업 중에 '슈가맨'에서 콜렉트콜이 와서 귀국했다"고 맞장구쳤다.

딘은 '슈가맨'에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이 출연했을 당시 역주행송을 담당한 것에 이어 두번째 편곡에 나선다.

한편 JTBC 예능 프로그램 '슈가맨'은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노조, 임단협 수정안 가결…성과급 현금 50%·적자 시 임금 이연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1,000
    • -1.66%
    • 이더리움
    • 3,288,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3%
    • 리플
    • 1,789
    • -6.87%
    • 솔라나
    • 133,000
    • -3.41%
    • 에이다
    • 268
    • -3.6%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43
    • -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5.03%
    • 체인링크
    • 14,800
    • -4.88%
    • 샌드박스
    • 46.37
    • -4.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