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집안 재력 어느 정도길래? "할머니께서 가난한 친구에게 100만원을…"

입력 2016-03-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이미 미니홈피)
(출처=에이미 미니홈피)

방송인 에이미가 과거 부유했던 어린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에이미는 할머니에 대해 언급하며 "어린시절 어려운 친구를 도와준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샀다.

당시 에이미는 "배고프다는 친구가 있으면 할머니에게 전화했고 잠시후 아저씨가 돈을 가져다 줬다. 약 100만원 정도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에이미는 "당시 내가 부유하다는 것을 몰랐다. 주변 친구들도 나와 비슷했다. 친구들 집 거실에 차가 전시돼 있고 주말이면 한강 가서 보트를 탔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에이미의 집안은 미국국적 병원장 외할아버지에 기업을 운영하는 어머니, 외삼촌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 '환상의 커플' 등을 제작한 제작사 송병준 대표다.

한편 8일 한 언론매체는 에이미가 최근 폭행 혐의에 휘말려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00,000
    • -0.34%
    • 이더리움
    • 3,42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8
    • -0.44%
    • 솔라나
    • 139,100
    • -0.43%
    • 에이다
    • 428
    • +1.18%
    • 트론
    • 447
    • +1.13%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0.17%
    • 체인링크
    • 14,500
    • +0.14%
    • 샌드박스
    • 133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