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데뷔 전 ‘학생회장’ 시절…풋풋한 ‘국민 남동생’ 눈길

입력 2016-03-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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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출처=MBC 방송 캡쳐)
▲이승기(출처=MBC 방송 캡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승기의 전교 회장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서는 국민 남동생 이승기의 과거 시절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이승기의 학창시절 전교 학생회장 이력이 공개됐다. 특히 이와 함께 공개된 자료 화면에서 이승기는 지금과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와 더불어 풋풋함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 1월 입대한 이승기의 근황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기는 기독교식 세례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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