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 걸린 혜리, 현재 상태? “안정 찾고 치료받는 중”

입력 2016-03-07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스데이 혜리 (뉴시스 )
▲걸스데이 혜리 (뉴시스 )

뇌수막염에 걸린 걸스데이 혜리의 상태가 호전됐다.

혜리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이투데이에 “혜리가 어제(6일)보다 안정을 찾았다”며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혜리가 며칠간 더 안정을 취하고 난 뒤 퇴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혜리는 6일 오전 감기 증상을 동반한 고열과 머리 통증으로 급히 집 근처 응급실을 찾았고, 정밀검사 결과 뇌수막염을 진단받았다.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인 뇌수막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외부에 돌아다니는 바이러스가 뇌수막 안쪽 공간으로 침투하면서 발생한다.

한편, 혜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 후 인기를 얻으면서 광고, 행사, 차기작 준비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SKT, 'AI 데이터센터' 분사 착수⋯1000조 투자 첫발 뗐다 [SK, AI 인프라 재편]
  • 반도체 호재 안 통하는 평택·이천…동탄 규제 풍선효과도 ‘글쎄’
  • 48조 외인 매도에 연금 리밸런싱까지…9000선 재탈환 막는 ‘수급 모래주머니’
  • 단독 한도부터 심사·사후관리까지⋯대출 전 과정 ‘구멍’ [신협, 그들만의 왕국 ④]
  • 배재고 파문에 갈라진 반응
  • 이름값 한 해리 케인·음바페…16강 대진표 윤곽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사망자 2300명 육박...국가 애도 기간 선포
  • 정부는 길 열고 플랫폼이 판 키운다… K-소비재 수출, ‘역직구 생태계’ 강화 잰걸음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9,000
    • +2.46%
    • 이더리움
    • 2,453,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323,100
    • +6.14%
    • 리플
    • 1,605
    • +1.45%
    • 솔라나
    • 117,600
    • +5.19%
    • 에이다
    • 235
    • +6.8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02
    • +6.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8.64%
    • 체인링크
    • 11,270
    • +2.92%
    • 샌드박스
    • 72.58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