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진구, 과거 아들 공개 "아내 보단 내 외모 많이 닮았다"

입력 2016-03-04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태양의 후예' 진구가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해 SBS '한밤의TV연예'에서는 결혼 1년여 만에 득남한 진구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진구는 아들의 탄생 당시 손과 발 사진을 공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진구는 "어색하다. 모르겠다. 내가 아빠가 됐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떨리고 신난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 닮은 것 같냐"는 질문에는 "나를 많이 닮은 것 같다. 무척 남자답게 생겼다. 이름은 외자다. '진원'이라고 지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진구는 지난 2014년 4살 연하의 일반인과 화촉을 밝혔다.

한편 진구는 지난달 24일 첫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군인 정신으로 무장한 부사관 서대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