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텔레그램 창업자 “테러방지법 빅브라더 초래” 우려…빅브라더란?

입력 2016-03-04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삼성 ‘갤럭시S7·S7엣지’ 오늘부터 사전예약… 사은품도 빵빵해

‘야권 통합’ 김종인 “安 대권 생각에 반대” vs. 안철수 “비겁한 정치공작”

‘라디오스타’ 이세영 19금 필명 ‘에로OO’+소설 제목에 초토화

강용석 ‘도도맘’ 지인 명예훼손 고소… “젊은 여자와 바람 피운다 험담”



[카드뉴스] 텔레그램 창업자 “테러방지법 빅브라더 초래” 우려…빅브라더란?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가 한국의 테러방지법이 ‘빅브라더’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 기조연설을 마친 후 국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보 기관의 권한이 강화돼 개인의 자유가 침해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텔레그램은 러시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입니다. 상대적으로 보안이 강력해 ‘사이버 망명’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가 지적한 빅브라더란 정보를 독점해 사회를 통제하는 관리 권력을 말하는데요. 영국 소설가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년’에 나오는 독재자 빅브라더를 따서 만든 용어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2,000
    • -0.25%
    • 이더리움
    • 3,457,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
    • 리플
    • 2,120
    • -0.33%
    • 솔라나
    • 127,800
    • -0.54%
    • 에이다
    • 368
    • -1.08%
    • 트론
    • 497
    • +1.84%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97%
    • 체인링크
    • 13,730
    • -1.36%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