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손여은, 8년 만에 예능 출연 왜? "댄스 때문에"

입력 2016-03-0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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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3' 손여은(출처=KBS 2TV '해피투게더3' 영상 캡처)

'해피투게더3' 손여은이 8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털어 놓았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독거남녀'특집으로 꾸며졌다.

손여은은 "8년 전에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것이 마지막 예능 출연이었다"면서 입을 열었다.

손여은은 "손여은은 "당시 춤을 준비해서 장기자랑을 했다"며 "귀엽고 깜찍한 콘셉트였는데 반응이 좋지 않았다. 당시 미니홈피로 '밥 먹다 뿜을 뻔 했다', '다신 보고 싶지 않다' 등의 쪽지를 받았다"고 당시 마음 고생을 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후 손여은은 8년 전에 선보였던 댄스를 즉석에서 선보였다. 이에 엄현경은 "정말 잘춘다"며 "재능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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