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촬영지 어디? 알고보니 우르크 아닌 그리스 "그림 같네"

입력 2016-03-03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태양의 후예' 촬영지가 우르크가 아닌 그리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3화에서 남녀주인공인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재회한 가운데, 두 사람이 요트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는 신에서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샀다.

'송송 커플'의 요트데이트가 펼쳐진 곳은 그리스의 자킨토스 섬으로, '유럽인들의 로망'이라 불리며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는 관광 명소다.

최근 주연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자킨토스의 사진을 게재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우르크에서 거대한 재난속에서도 서로 연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는 드라마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2,000
    • +0.37%
    • 이더리움
    • 3,12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3.71%
    • 리플
    • 2,012
    • -1.95%
    • 솔라나
    • 126,600
    • +0%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53%
    • 체인링크
    • 13,24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