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틱코리아와 메디크로스 업무협약으로 인한 공동연구 및 상품개발 추진

입력 2016-03-02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OCL(산화전위수)의 원천 기술을 확보한 메디크로스 주식회사(대표 이효제)와 국내 매스틱 독점 판매권을 가지고 있는 ㈜매스틱코리아(대표 이형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향상을 위해 지난 28일 '기술제휴 및 상품 공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메디크로스 주식회사 관계자는 "메디크로스 가글이 구강 유해세균을 99.9% 살균하지만 헬리코박터균까지 해결할 수는 없는 데, 여기에 구강과 위의 헬리코박터균까지 관리해주는 매스틱이 더해지면 큰 시너지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메디크로스와 매스틱의 전문기술 공유를 통해 토탈솔루션이 가능한 제품이 개발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친환경 가글소독수 메디크로스와 천연원료 매스틱 치약의 공동연구를 통해 상품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은 물론 연구 장비 활용, 기술과 인력교류, 인력양성 사업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8,000
    • +0.94%
    • 이더리움
    • 3,02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
    • 리플
    • 2,032
    • +0.64%
    • 솔라나
    • 126,900
    • +1.44%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5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1.81%
    • 체인링크
    • 13,300
    • +1.3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