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동부서 자살폭탄 테러 발생…바그다드 테러 하루만에 ‘또’

입력 2016-03-01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라크 동부지역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40명이 숨졌다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 당국은 이날 이라크 동부 디얄라주의 시아파 무슬림 장례식장에서 폭탄조끼를 입은 테러범이 자폭해 최소 40명이 숨지고 58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전날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시아파 구역인 사드르시티에서 2건의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78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다쳤다.

이라크 북부와 서부를 장악하고 있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IS)’는 이날 테러감시단체 시테(SITE)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자폭테러를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밝혔다. 앞서 발생한 사드르시티 테러가 역시 IS의 소행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16,000
    • +0.26%
    • 이더리움
    • 3,6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0.81%
    • 리플
    • 1,950
    • +2.2%
    • 솔라나
    • 151,800
    • -2.25%
    • 에이다
    • 316
    • +4.64%
    • 트론
    • 464
    • +0.43%
    • 스텔라루멘
    • 27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0.81%
    • 체인링크
    • 17,080
    • +1.49%
    • 샌드박스
    • 52.24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