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나나, 화제의 인물들 ‘친분’ 인증샷…빛나는 미모 ‘여신들!’

입력 2016-02-29 13: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니와 나나(출처=나나 SNS)
▲하니와 나나(출처=나나 SNS)

가수 하니와 나나가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gpark에서 하니 앤 나나. 2016 S/S 서울 패션 위크. 반가웠어요. 하니 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나와 하니는 빛나는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나의 고양이상 미모와 하니의 강아지상 미모가 상반된 시너지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지난해 동대문에서 열린 ‘2016 S/S 헤라 서울패션위크(HERA Seoul Fashion week)’의 디자이너 박윤수 패션쇼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하니는 2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성냥팔이 소녀로 출연, 세계적 명곡 ‘쉬즈 곤(She's Gone)’을 부른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와의 대결에서 우승하는 반전을 선보였다.

또한 나나는 같은 날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서 남다른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53,000
    • +3.05%
    • 이더리움
    • 3,487,000
    • +5.83%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1.5%
    • 리플
    • 2,013
    • +1.21%
    • 솔라나
    • 127,100
    • +3.84%
    • 에이다
    • 362
    • +1.4%
    • 트론
    • 473
    • -1.87%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22%
    • 체인링크
    • 13,720
    • +4.49%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