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탕웨이, 과거 지하철 목격 사진 '일반인 속 평상복 차림'

입력 2016-02-2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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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중국 상하이 메트로 공식 소셜미디어 )
(출처=중국 상하이 메트로 공식 소셜미디어 )

탕웨이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지하철 목격 사진이 수면 위로 올랐다.

지난 2015년 중국 상하이메트로 공식 소셜미디어는 지하철에 오른 탕웨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탕웨이는 평상복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일반인들 사이에 서있는 모습이다. 특히 탕웨이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단아한 미모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26일 중국 영화배급회사 안락영화회사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친애하는 여러분 태용과 탕웨이가 희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우리는 지금 아기를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탕웨이의 임신 소식을 밝혔다. 탕웨이는 2009년 영화 ‘만추’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약 1년 6개월 만의 임신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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