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경기도지사 선거비용 36억”

입력 2016-02-26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오늘부터 은행 창구서도 자동이체 계좌 이동… 주의할 점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고경표·박보검·안재홍·류준열 ‘아들 딸 아빠 엄마’

‘나흘째 필리버스터’ 김경협 “실시간 국민 의견 반영”… 필리버스터 순서는?

썰전 전원책 “김정은 개XX 발언이후 국정원서 전화 왔다”



[카드뉴스] ‘썰전’ 유시민 “경기도지사 선거비용 36억”

어제 JTBC ‘썰전’에서는 ‘정당 국고보조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날 유시민은 “현재의 정당보조금 제도는 상대적으로 덜 나쁜 것을 선택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전원책은 “당비 모아 정치하라는 것은 돈 없는 사람은 정치하지 말라는 소리”라고 수긍했습니다. 유시민은 “경기도 지사 선거비용 36억 들었다. 후원금과 펀드로 모았다”며 “낙선 이후 선거비용을 보전 받아 펀드 모금액을 갚았다. 나는 선거비용제도가 없다면 선거를 못 치렀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5,000
    • -1.5%
    • 이더리움
    • 3,150,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8%
    • 리플
    • 1,965
    • -2.48%
    • 솔라나
    • 119,400
    • -2.77%
    • 에이다
    • 365
    • -3.95%
    • 트론
    • 475
    • +0%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2.66%
    • 체인링크
    • 13,020
    • -3.4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