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기ㆍ폭행 논란 진실은?… 린다김 경찰 출석

입력 2016-02-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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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사기ㆍ폭행 논란 진실은?… 린다김 경찰 출석

'갑질 논란'에 휩싸인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본명 김귀옥ㆍ63)씨가 오늘(25일) 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돈을 갚지 않을 고의성이 있었는지, 폭행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영종도의 한 카지노 호텔 방에서 고소인 A(32)씨에게 50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추가로 5000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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