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기ㆍ폭행 논란 진실은?… 린다김 경찰 출석

입력 2016-02-25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류준열 일베 논란 “등반 사진·두부 글 올린 이유는…”

박근혜 정부 3년…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 역대 대통령과 비교해보니

더민주 컷오프… 문희상 “어이 없다” 김현 “이의신청 할 것”

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벌금 700만원 선고…전 여자친구는 징역형



[카드뉴스] 사기ㆍ폭행 논란 진실은?… 린다김 경찰 출석

'갑질 논란'에 휩싸인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본명 김귀옥ㆍ63)씨가 오늘(25일) 경찰서에 피고소인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돈을 갚지 않을 고의성이 있었는지, 폭행이 있었는지 등을 조사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인천 영종도의 한 카지노 호텔 방에서 고소인 A(32)씨에게 50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추가로 5000만 원을 빌려달라고 요구했다 거절당하자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8,000
    • -2.46%
    • 이더리움
    • 3,402,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9%
    • 리플
    • 2,072
    • -3.04%
    • 솔라나
    • 125,100
    • -3.84%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3.32%
    • 체인링크
    • 13,790
    • -2.5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