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사 필수”

입력 2016-02-25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울러 결핵이나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예절을 전했다. 기침예절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이 아닌 휴지, 손수건이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기침 후에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등이다.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결핵의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감기, 기관지염 등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도 쉽게 관찰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고 지나칠 수 있다”며 “경각심을 갖고 평소 결핵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5,000
    • +1.12%
    • 이더리움
    • 3,016,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68%
    • 리플
    • 2,046
    • +0.34%
    • 솔라나
    • 126,700
    • +1.12%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2.08%
    • 체인링크
    • 13,320
    • +2.0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