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자동차ㆍ골드바 경품 없던 일로?…금융사들, ISA 마케팅 원점서 재검토

입력 2016-02-25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류준열 일베 논란 “등반 사진·두부 글 올린 이유는…”

‘필리버스터’ 6번째 주자 최민희 “테러방지법 국민 감시”… 다음 주자는?

영화 ‘친구’ 곽경택 감독·최일구 전 MBC 앵커, 사기 혐의 피소

군대서 ‘다나까’ 말투 대신 ‘~요’ 써도 된다



[카드뉴스] 자동차ㆍ골드바 경품 없던 일로?…금융사들, ISA 마케팅 원점서 재검토

자동차에 골드바까지 내건 금융사들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유치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와 금융투자협회는 조만간 각각 협의체를 꾸려 마케팅 자율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업계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고가 경품 이벤트가 철회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편 전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금융권 CEO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익률은 적당히 맞추고 유치 고객 수나 점유율 같은 외형 경쟁에 치중하고자 하는 금융 회사가 있다면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이라고 일갈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73,000
    • -0.39%
    • 이더리움
    • 3,476,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6.36%
    • 리플
    • 2,093
    • +0.77%
    • 솔라나
    • 128,600
    • +2.31%
    • 에이다
    • 389
    • +3.73%
    • 트론
    • 506
    • +0.6%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21%
    • 체인링크
    • 14,480
    • +2.4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