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측 “일베 논란, 사실 아니다” 공식입장

입력 2016-02-24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우 류준열이 11일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인터뷰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배우 류준열이 11일 서울 태평로 더플라자호텔에서 인터뷰를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배우 류준열 측이 일베 논란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오후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류준열이 일베 유저라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과거 류준열이 올린 게시글을 두고 일베 논란이 일어났다.

류준열은 18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벽 등반하는 사진을 올리며 “엄마 두부 심부름 가는 길”이라고 썼다. 이에 ‘절벽’과 ‘두부’라는 단어가 일베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데 쓰인다며 류준열의 일베 유저 의혹이 일었다.

일베는 보수주의 성향의 커뮤니티 사이트로 각종 사회 현상에 대해 극한 비판을 쏟아내며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 달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이후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에 출연했고, 이날 3월 24일 개봉을 앞둔 영화 ‘글로리데이’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05,000
    • +0.6%
    • 이더리움
    • 2,66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1%
    • 리플
    • 1,531
    • -0.46%
    • 솔라나
    • 105,500
    • +0.29%
    • 에이다
    • 273
    • -1.09%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7%
    • 체인링크
    • 11,690
    • -0.34%
    • 샌드박스
    • 59.55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