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박태준, “어린시절, 우울했던 기억 밖에 없어” 깜짝 고백…“친구 없었어”

입력 2016-02-23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태준 SNS)
(출처=박태준 SNS)

‘동상이몽’에 출연한 온라인 쇼핑몰 CEO 겸 웹툰 작가 박태준의 과거사가 눈길을 끈다.

과거 박태준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태준은 “어린 시절을 돌이켜보면 우울했던 기억밖에 없다”고 회상했다.

이어 박태준은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고, 매사에 자신이 없었다. 중학교 내내 같은 신발을 신고 다닐 정도로 나를 꾸밀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태준은 “항상 주목받고 인정받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다. 스스로 생각해도 주변에서 싫어할 만했다”며 “어떻게든 친구를 사귀고 싶어 급식을 대신 받아줬던 기억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태준은 22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 출연해 온라인 쇼핑몰 CEO인 딸이 어머니를 직원처럼 부리는 것에 대해 일침을 가해 시선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58,000
    • +0.97%
    • 이더리움
    • 3,49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38%
    • 리플
    • 2,114
    • -1.63%
    • 솔라나
    • 127,700
    • -1.69%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5
    • -1.42%
    • 스텔라루멘
    • 264
    • -1.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
    • 체인링크
    • 13,750
    • -2.0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