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1회, 전미선 변요한에게 김명민과 결별 요구 '모자상봉'

입력 2016-02-22 2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1회, 전미선 변요한에게 김명민과 결별 요구 '모자상봉'

'육룡이 나르샤' 41회에서는 전미선이 아들 변요한에 김명민을 떠날 것을 충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2일 방영되는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초영(윤손하 분)과 이신적(이지훈 분)은 순군부로 끌려가 고문을 당한다.

하륜은 방과와 방간에게 이성계를 찾아가 방원이의 일을 초영과의 대질 후 처결하자는 주청을 드리라 말한다.

한편 방지는 정도전을 떠나라는 연향의 충고에도 분이의 꿈을 지키겠다 말하고, 방원은 명나라 사신으로 떠나라는 정도전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22일 오후 10시 방송.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50,000
    • +0.16%
    • 이더리움
    • 2,826,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15,500
    • +1.15%
    • 리플
    • 1,592
    • -1%
    • 솔라나
    • 110,500
    • +0.27%
    • 에이다
    • 232
    • -3.73%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80
    • -1.01%
    • 체인링크
    • 12,610
    • +0.08%
    • 샌드박스
    • 64.4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