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진짜 사나이 ‘향년’ 논란 이후…“걱정해줘 감사”

입력 2016-02-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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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 (출처=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
▲트와이스 다현 (출처=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

트와이스 다현이 ‘진짜 사나이’ 촬영 소감을 전했다.

트와이스 지효, 쯔위, 사나는 22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생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는 마침 숙소에 함께 있던 다현 역시 깜짝 등장했다.

다현은 “‘진짜 사나이’ 촬영 소감 좀 말해달라”는 지효의 말에 “원래 여기에 제가 출연하는 게 아닌데, 심심해서 내려왔다”며 “어제(21일) 멤버들과 ‘진짜 사나이’를 다 같이 봤다”고 밝혔다. 다현은 이어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고맙다”고 덧붙였다.

다현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한 가운데, 자막 논란에 휩싸였다. 다현이 입소 전 의무 부사관 교육생 신상명세서를 쓰는 장면에서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나이를 소개하는 자막에 ‘1998년생! 향년 19세’라는 글귀를 넣어 뭇매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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