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D-1, 과거 강하늘 나PD에게 욕설 날린 사연은?

입력 2016-02-1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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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방송되기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과거 강하늘이 나영석 PD를 비롯해 출연진에 욕설을 날린 장면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감독판에서는 함께 아이슬란드로 떠났던 조정석, 정상훈, 정우, 강하늘이 서울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정석, 정상훈, 정우는 막내 강하늘에게 훈훈한 칭찬을 이어갔고, 강하늘은 칭찬에 보답하는 의미로 야자타임을 제안했다.

형들이 수락하자 강하늘은 시원하게 욕설을 쏟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와 조정석, 정상훈은 “새해니까 나영석 PD에게도 시원하게 한마디 해라”라고 강하늘에게 주문했다.

강하늘이 거듭 거절하자 “이러면서 좀더 친해지는거다”라고 종용했고, 나PD역시 “저도 하늘씨와 친해지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강하늘은 주저하다 욕을 퍼부었고, 나PD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참지 못했다. 강하늘은 양팔로 하트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무슨 내용인지 궁금하다”, “무삭제판 공개해라”라는 의견을 남겨 강하늘의 욕설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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