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개발도상국 인프라 사업 금융자문 맡는다

입력 2016-02-18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KOICA, 개발사업 및 사회공헌활동 MOU 체결

KB국민은행이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사업 금융자문에 나선다.

KB국민은행은18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개발도상국 대상 각종 개발사업 및 사회공헌활동의 효과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KOICA 본사에서 진행된 이 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과 KOICA 김영목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KB국민은행은 KOICA가 추진하는 개발도상국의 인프라 개발 사업(공항, 도로, 철도 등) 관련 금융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은 주택금융 노하우를 KOICA의 주택단지 구축, 도시 개발 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새마을운동 등 농촌개발사업 대상 지역 주민에 대한 금융교육 지원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하고, 개발도상국 정부 대상 금융 부문 현지 연수, 초청 연수 및 인력 교류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KOICA의 다양한 해외개발사업에 민간기업인 KB국민은행의 전문 노하우가 접목된다면, 민관협력 해외원조사업의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05,000
    • +0.8%
    • 이더리움
    • 3,433,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71%
    • 리플
    • 2,231
    • +0.5%
    • 솔라나
    • 138,600
    • +0.22%
    • 에이다
    • 424
    • +0.47%
    • 트론
    • 449
    • +2.5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05%
    • 체인링크
    • 14,480
    • +1.0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