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종문화회관 직원, 삼청각서 ‘갑질’… 230만원어치 먹고 33만원 계산

입력 2016-02-18 0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김을동 선거 현수막에 등장한 아들 송일국

갤럭시S7 예고영상 공개됐다… 어떻게 업그레이드 됐나 보니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박보검·고경표·안재홍, 사막에서 무슨 일이?

‘추적60분’ 윤기원 사망에 관한 몇 가지 의혹… 만남의 광장·번개탄·A선수



[카드뉴스] 세종문화회관 직원, 삼청각서 ‘갑질’… 230만원어치 먹고 33만원 계산

서울시 산하 세종문화회관 직원이 고급 한정식집 ‘삼청각’을 부당하게 이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고급 음식점인 삼청각은 서울시가 소유하고 세종문화회관이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9일 일어났습니다. 이날 세종문화회관 소속 3급 간부 직원 A씨는 지인 10여명과 함께 삼청각에서 1인당 20만9000원짜리 코스요리를 먹었는데요. 230만원이 나왔지만 A씨 일행은 33만원만 계산했습니다. A씨는 ‘갑질’ 의혹이 일자 “(나는) 3만원짜리를 먹었는데 삼청각 직원들이 단장 왔다고 잘 해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삼청각 직원 채용 등에 개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진상조사를 벌여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4,000
    • +4.42%
    • 이더리움
    • 3,591,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339,900
    • +0.56%
    • 리플
    • 1,938
    • +6.72%
    • 솔라나
    • 154,400
    • +7%
    • 에이다
    • 311
    • +6.1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96%
    • 체인링크
    • 16,920
    • +5.03%
    • 샌드박스
    • 52.18
    • +6.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