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하늘, "'동주' 주인공, 유아인이 양보해 준 것"

입력 2016-02-18 0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강하늘(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강하늘(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강하늘이 유아인과 비교에 겸손한 대답을 내놓았다.

1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강하늘은 "'동주' 주인공이 된 것은 유아인 선배가 저에게 양보해 준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강하늘에게 "'동주' 주인공 역할은 원래 유아인이 탐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질문했다. 그러면서 "강하늘이 주인공이 된 것은 유아인을 꺾은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강하늘은 당황하면서 "유아인 선배가 관심갖고 있었다는 얘기는 들었다"며 "그런데 제가 됐다고 해서 제가 꺾었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유아인 선배가 양보해 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강하늘의 바른 답변에 "이제 그만 하라"고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걱정 말아요 그대' 특집으로 배우 강하늘, 한재영, 개그우먼 김신영,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694,000
    • -0.65%
    • 이더리움
    • 4,377,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887,000
    • +1.2%
    • 리플
    • 2,859
    • -2.26%
    • 솔라나
    • 190,800
    • -1.7%
    • 에이다
    • 534
    • -2.38%
    • 트론
    • 456
    • +2.7%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30
    • -2.95%
    • 체인링크
    • 18,180
    • -2.78%
    • 샌드박스
    • 234
    • +7.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