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사실 아냐”…의혹제기 의사에 벌금형

입력 2016-02-17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김을동 선거 현수막에 등장한 아들 송일국

갤럭시S7 예고영상 공개됐다… 어떻게 업그레이드 됐나 보니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박보검·고경표·안재홍, 사막에서 무슨 일이?

‘슈가맨’ 구피 “팀 이름 故서지원이 지어줘…재결합 논의 중”



[카드뉴스] 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사실 아냐”…의혹제기 의사에 벌금형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주신 씨의 병역비리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17일 박 시장 낙선을 위해 주신 씨의 병역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기소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 양승오 박사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당시 재선 의사를 밝힌 박 시장이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이 있는 등 죄질이 무겁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신 씨는 2011년 8월 공군 훈련소에 입소했으나 그해 9월 허벅지 통증으로 귀가했습니다. 12월 재검 결과 ‘추간판탈출증’으로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지만 이듬해 1월부터 병역비리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91,000
    • +2.28%
    • 이더리움
    • 3,253,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390,300
    • +4.86%
    • 리플
    • 1,775
    • +2.25%
    • 솔라나
    • 129,700
    • +2.77%
    • 에이다
    • 266
    • +3.1%
    • 트론
    • 429
    • -0.23%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3%
    • 체인링크
    • 15,510
    • +2.99%
    • 샌드박스
    • 60.98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