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재팬, 日 이토추상사-큐덴코 합작사에 21MW 모듈 공급

입력 2016-02-17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큐셀, 일본 누적 판매량 2GW 달성

한화큐셀은 일본 이토추상사와 큐덴코가 합작으로 만든 사가오우치 메가솔라 주식회사에 21MW(메가와트)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가오우치 메가솔라 주식회사는 일본 사가현(佐賀県)에 21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착공하는 가운데 이번 계약으로 한화큐셀 재팬이 태양광 모듈을 공급하게 됐다.

이번 착공된 발전소는 2018년 4월에 가동할 예정이다. 생산되는 전기는 약 4200가구가 연간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연간 1만45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가 있다.

한화큐셀재팬은 지난 2011년부터 일본의 태양광산업에 진출해 일본에서 태양광모듈 판매 및 민자발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말 기준 일본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2GW(기가와트)규모를 달성했다.

한화큐셀재팬 김종서 법인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고효율 제품와 엄격한 품질 보증 일본 전 지역에 빠른 대응이 가능한 판매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업 성장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2,000
    • +2.95%
    • 이더리움
    • 3,550,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4.71%
    • 리플
    • 2,145
    • +1.32%
    • 솔라나
    • 131,100
    • +3.72%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