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택시’ 최무성 “안 닮은 아들 박보검은 콘셉트”

입력 2016-02-17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집단 성폭행·동영상 유포’ 중학생 10명 징역형

방임 어머니, 큰딸 살해 암매장… 공범은 여자친구 3명

위안부 할머니들,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교수 월급 압류

차에 개 매달고 1.3km 달린 ‘몹쓸’ 남성



[카드뉴스] ‘택시’ 최무성 “안 닮은 아들 박보검은 콘셉트”

어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배우 김성균, 최무성, 유재명, 라미란, 이일화, 김선영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최무성은 ‘아들’ 박보검과의 첫 만남을 언급했는데요. 최무성은 “감독님이 먼저 얘기하더라. 아들이 있는데 안 닮았다고…”라고 말했습니다. 대본 리딩 때도 최무성과 박보검은 인사만 나눈 뒤 어색한 분위기였다는데요. 최무성은 “어떻게 제 얼굴에서 저(박보검) 얼굴이 나오지? 라는 콘셉트라고 해서 ‘그렇구나’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63,000
    • +1.46%
    • 이더리움
    • 3,46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8%
    • 리플
    • 2,125
    • +0.76%
    • 솔라나
    • 128,500
    • +1.74%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68%
    • 체인링크
    • 14,020
    • +1.9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