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날씨] 낮부터 강추위 풀린다…서울 아침 영하 5도

입력 2016-02-16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내일(17일) 오후부터 강추위가 누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내일 아침까지 기온이 영하권을 맴돌아 추위가 이어지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올라 추위가 누그러들 것으로 내다봤다. 모레(18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5도 △부산 -1도 △광주 -1도 △대구 -2도 △청주 -4도 △춘천 -8도 △강릉 -3도 △제주 3도 등이며,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부산 8도 △광주 7도 △대구 7도 △청주 6도 △춘천 5도 △강릉 7도 △제주 7도 등이다.

기상청은 내일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일 것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서쪽 먼바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1∼4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한편, 모레(18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에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남부, 충북북부에서 가끔 비가 오겠고, 강원영서북부와 강원산간은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5,000
    • +0.76%
    • 이더리움
    • 2,65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07%
    • 리플
    • 1,520
    • -0.13%
    • 솔라나
    • 104,500
    • +0.48%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
    • 체인링크
    • 11,530
    • -0.17%
    • 샌드박스
    • 59.18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