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최고의사랑' 윤정수, 김숙·정우성 사이 의심…'질투'

입력 2016-02-16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김숙, 윤정수(출처=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영상 캡처)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김숙, 윤정수(출처=JTBC '님과함께2-최고의사랑' 영상 캡처)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김숙이 남다른 바탕 화면으로 오해를 빚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김숙의 휴대전화를 본 윤정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정수는 검색을 하기 위해 김숙의 휴대전화를 켰다. 하지만 김숙의 휴대전화 화면에 정우성의 부재중 전화와 문자 메시지가 와 있는 것을 보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윤정수는 "너, 무슨 일이냐"며 "정우성과 무슨 사이냐"고 물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김숙은 "이걸 말해줘야 하나"라고 말하면서 윤정수의 반응을 즐겼다. 이후 "요즘 유행하는 배경화면이다"라면서 오해를 풀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2,000
    • +3.31%
    • 이더리움
    • 3,542,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63%
    • 리플
    • 2,128
    • +0.52%
    • 솔라나
    • 129,100
    • +1.57%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2.01%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61%
    • 체인링크
    • 13,880
    • -0.3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