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꿀단지’ 최명길, 송지은에 버럭 “너 정말 엄마로 생각하니?”

입력 2016-02-16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1TV '우리집 꿀단지'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1TV '우리집 꿀단지' 방송화면 캡처)

‘우리집 꿀단지’에서 최명길이 송지은에게 화를 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는 송지은이 집을 나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희(최명길 분)가 봄(송지은 분)이 직접 만든 술을 마시고 이전의 술과 맛이 비슷하자 실망했다.

봄이가 이에 대해 해명을 했지만 국희는 믿지 않았다. 앞서 아란(서이안 분)이 술을 바꿔놓았기 때문.

이후 국희는 봄이에게 “맨날 나를 ‘사장님 사장님’이라고 부르고 너 정말 엄마로 생각하니? 솔직히 어떨 땐 내 딸인가 싶다”며 버럭 화를 냈다.

이에 정기(이영하 분)가 봄에게 “당분간 예전 집에 가 있는 게 어떻겠니? 이건 예전 식구에게 인사차 주는 거니 가져가고”라며 돈봉투를 건넸다.

급기야 봄은 짐을 싸 집을 나왔다. 이를 알게 된 아란은 봄을 멀리서 바라보며 “그래, 잘 가”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2.88%
    • 이더리움
    • 3,284,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629,500
    • -3.75%
    • 리플
    • 1,985
    • -2.17%
    • 솔라나
    • 122,600
    • -3.62%
    • 에이다
    • 357
    • -5.05%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3.55%
    • 체인링크
    • 13,080
    • -4.3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