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일본 망언 수위…갈수록 높아져"

입력 2016-02-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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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출처=JTBC '썰전' 영상 캡처)

'썰전' 전원책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미국 대선 경선 판도, 일본 정부의 위안부 강제성 부인, 딸의 SNS로 논란이 된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호화출장 파문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전원책은 "우리가 일본의 부조리한 행동에 매번 분노하지만, 그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까 일본의 망언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원책은 화제를 독도 영유권 분쟁으로 돌려 "일본이 다시 독도를 자기 땅으로 우길 게 뻔하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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