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술주 급락·금리인상 가능성 우려에 하락…나스닥 3.25%↓

입력 2016-02-06 0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고용시장의 질적 성장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되면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재점화됐다. 여기에 대형 IT주의 급락세도 증시에 부담이 됐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1.75포인트(1.29%) 하락한 1만6204.83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35.43포인트(1.85%) 내린 1880.02를, 나스닥지수는 146.41포인트(3.25%) 떨어진 4363.14를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70,000
    • +0.63%
    • 이더리움
    • 3,010,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6%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6,100
    • +1.12%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53%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