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민정비서관 윤장석ㆍ경제금융비서관 김철주 임명

입력 2016-02-02 1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장·차관급 인사와 맞물려 지난해부터 진행된 주요 비서관 교체 작업을 최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민정수석실 산하 민정비서관에 검찰 출신 윤장석 전 법무부 정책기획단장(사법연수원 25기)이 지난달 중순 임명됐다.

이어 청와대는 기획재정부 1차관으로 승진한 최상목 전 경제금융비서관의 후임으로 기재부 김철주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김 비서관은 행시 29회로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과 경제정책국장 출신이다.

이밖에 미래창조과학부 1차관으로 승진한 홍남기 전 기획비서관 후임으로는 기재부 최재영 재정기획국장이 임명돼 현재 근무 중이다.

충남도 행정부지사로 내정된 윤종인 행정자치비서관 후임에는 안전행정부 인사기획관을 지낸 이지헌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내정됐다.

청와대는 또 여성가족비서관에 미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종숙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고용연구센터장을, 해양수산비서관에 인천해양항만청장을 역임한 지희진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을 임명했다.

경찰청 차장으로 이동한 이철성 전 사회안전비서관 후임에는 박화진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이 발령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49,000
    • +0.31%
    • 이더리움
    • 3,2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24%
    • 리플
    • 2,123
    • +0.71%
    • 솔라나
    • 129,600
    • +0.62%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610
    • +1.3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