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아내 린 휴대전화 이름 '영감님'" 애정 과시

입력 2016-02-02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린 인스타그램)
(출처=린 인스타그램)

이수 린 부부가 악플러들을 고소한 가운데, 일상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린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과 이수는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린은 머리에 화관을 장식하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지난 2014년 결혼한 두 사람은 여전한 신혼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닭살 커플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이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로부터 받는 영감도 있다. 내 휴대전화에 아내의 이름이 '영감님'이라고 저장돼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린은 지난 1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미 지난 가을부터 꽤 많은 악플러를 고소했고 조용히 처리되고 있습니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45,000
    • +2.96%
    • 이더리움
    • 3,281,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2%
    • 리플
    • 2,013
    • +2.44%
    • 솔라나
    • 123,600
    • +3.87%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72
    • -0.42%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1.65%
    • 체인링크
    • 13,400
    • +2.9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