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정주리, 임신 후 몸무게 22kg 급증… "77kg까지 늘었다?"

입력 2016-01-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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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주리, 임신 후 몸무게 22kg 급증…"77kg까지 늘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사진=KBS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개그우먼 정주리가 임신 후 늘어난 몸무게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중독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성민, 이희준, 김나영, 정주리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정주리는 임신 당시를 회상했다. 정주리는 "임신하고 22kg이 쪄서 77kg가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주리는 "급하게 한 달만에 12kg를 뺐다. 그런데 더 빼야한다"고 털어놨다.

이후 정주리는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MC들은 정주리의 만삭 사진을 보고 감탄했고 정주리는 "이파니가 제안해서 찍은 것이다. 포토샵으로 많이 수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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