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지코 "정준영 황금폰, 女연예인 번호 대량 저장"

입력 2016-01-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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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지코, 정준영, 황금폰(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지코, 정준영, 황금폰(출처=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라디오스타' 지코가 정준영의 황금폰을 폭로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지코는 정준영에 대해 "녹화 전 정준영이 헨리에게 최근 드라마에 나오는 여배우가 누구냐고 묻더라"라 입을 뗐다.

지코는 "한 여배우에게 관심을 보인 정준영이 휴대폰을 매만졌다. 포털사이트 검색하는 줄 알았는데 메신저 주소록을 검색한 거더라. 심지어 그분의 번호가 있었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지코는 "원래 정준영에겐 황금폰이라고 정식으로 쓰는 휴대폰이 아닌 메신저만 하는 휴대폰이 있다. 포켓몬 도감처럼 많은 분들이 있다"라 덧붙이는 것으로 정준영을 당황케 했다.

이에 정준영은 "지코도 우리집에 오면 황금폰을 찾는다"고 맞불을 놓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돌+아이돌 특집에는 슈퍼주니어 려욱, 슈퍼주니어 M 헨리, 정준영, 블락비 지코가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려욱, 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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