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뱅크’ 박은빈, 유승호와 아동복 모델 시절… ‘풋풋+깜찍’ 귀여워!

입력 2016-01-2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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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유승호(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박은빈, 유승호(출처=온라인커뮤니티)

배우 박은빈이 웹드라마 ‘초코뱅크’에 여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유승호와의 아동복 모델 시절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승호 박은빈 아동복 모델 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0년 아동복 모델로 활동하던 유승호과 박은빈의 화보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보 속 유승호와 박은빈의 귀엽고 풋풋한 모습한 모습과 변함없는 깜찍 미모가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27일 나무엑터스는 “박은빈이 ‘초코뱅크’에서 여자 주인공 하초코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하초코는 초콜릿 가게를 운영하는 밝고 명랑한 20대 여사장으로, 우연히 만나게 된 취업 준비생 은행과 동업하게 되면서 맞닥뜨리는 일들을 당차게 헤쳐 나가는 인물이다. 남자 주인공 은행 역은 엑소 카이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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